살며 부대끼며2019. 6. 3. 16:05

오래된 대추나무 고목이 창문을 너무 가려서 베어냈다.

전기톱으로 자르는데 피같은 액체가 흐른다.

잘라낸다고, 너무 아프다고 피를 흘리는 것인지....

 

피흘리는 나무의 고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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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징검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