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층 베란다 위쪽 모서리에 말벌이 집을 짓고 새끼를 치고 있다.
엄청 크고 벌이 많다.
소방서에 연락해서 소방관분들 오셔서 제거해 주셨는데
도망간 벌들이 계단 안에 들어와 엄청나게 붙어 있다(2~30마리 정도)
다행히 어제 소방대원에게 킬라를 먹었던 녀석들이라 사납지가 않아
킬라를 뿌리면서 다 잡았다.



'살며 부대끼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버려진 에티켓과 양심 (0) | 2020.06.11 |
|---|---|
| 초겨울 장미꽃 (0) | 2019.11.13 |
| 충전식 분무기 제작 (1) | 2019.07.02 |
| 피를 흘리는 나무 (0) | 2019.06.03 |
| 우레탄 방수 보수작업 (0) | 2019.03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