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며 부대끼며2019. 8. 8. 13:15

4층 베란다 위쪽 모서리에 말벌이 집을 짓고 새끼를 치고 있다.
엄청 크고 벌이 많다.
소방서에 연락해서 소방관분들 오셔서 제거해 주셨는데
도망간 벌들이 계단 안에 들어와 엄청나게 붙어 있다(2~30마리 정도)
다행히 어제 소방대원에게 킬라를 먹었던 녀석들이라 사납지가 않아
킬라를 뿌리면서 다 잡았다.

제거되어 바닥에 떨어진 벌집-엄청크다
말벌 잔당 소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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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징검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