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겨울인데 봄장미처럼 많이 피지는 않았지만
제법 꽃을 피우고 있다.
'살며 부대끼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8월 말경의 장미꽃 (0) | 2020.08.27 |
|---|---|
| 버려진 에티켓과 양심 (0) | 2020.06.11 |
| 아파트에 말벌집 제거 (0) | 2019.08.08 |
| 충전식 분무기 제작 (1) | 2019.07.02 |
| 피를 흘리는 나무 (0) | 2019.06.03 |
초겨울인데 봄장미처럼 많이 피지는 않았지만
제법 꽃을 피우고 있다.
| 8월 말경의 장미꽃 (0) | 2020.08.27 |
|---|---|
| 버려진 에티켓과 양심 (0) | 2020.06.11 |
| 아파트에 말벌집 제거 (0) | 2019.08.08 |
| 충전식 분무기 제작 (1) | 2019.07.02 |
| 피를 흘리는 나무 (0) | 2019.06.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