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진주차를 하다가 경사 화단을 지나고
아파트 건물 벽을 들이받고 쿵하는 사고를 눈 앞에서 직접 목격했다.
후진주차를 하면서 블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악셀레터를 밟았다고 한다.
큰 사고는 나지 않아 다행이긴 하지만 나무에 우측 뒷문과 조수석 문까지 조금 긁혔다.
아주머니 약간 놀라셨지만 다치지 않으신 것 같다.
주변에서 자전거 타고 놀던 아이가 오더니
"어떻게 차가 그렇게 올라가나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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