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가 점점 더워 오고 간간이 내리는 비로 풀들이 잘 자란다.
늘 차량에 잔챙이 돌이 날아가 차량 손상이 될까 노심초사하며 예초작업을 한다.
이에 안심하고 예초작업 할 수 있는 것이 있길래 소개하고자 한다.
"예초기 부착형 트리머" 트리머 기어뭉치와 날 자체가 무게가 있어
회전형 뭉치에 비해 조금 무겁기는 하다.
그래도 차량에 튀는 것도 전혀 없고 내 몸에 착용하던 안전 보호장구도 필요없다.
신발에 풀 하나도 튀어오지 않는다. 마치 양복바지 입고 작업해도 될만큼이다.
연결봉이 본래 있던 75Cm는 너무 길어 30Cm로 바꾸었다.
키가 크신 분들은 50Cm이면 적당할 것 같다.
날이 길어서 좌우 한번 갔다오면 6~70Cm는 깎인다.
가늘고 질긴 풀은 절삭이 좀 더디다.
그러나 부드러운 풀들은 작업 속도가 엄청 빠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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