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전에 타던 차 대쉬보드에 작은 태양광 충전 솔라판을 설치했었는데 충전이 미미했다.
출퇴근하는 운전거리가 6Km밖에 되지 않아 제대로 충전이 안되어 혹한에는 전압이 떨어져 방전되기가 쉽다.
소형 SUV로 갈아타고서 휘는 태양광 충전 솔라판을 큰 것으로 바꾸었다.
차가 검은색이라 양면 접착제로 차 지붕에 설치했더니 보기 좋게 착 달라붙어 미관상 별로 나쁘지 않다.
대쉬보드 안에 설치했던 것보다 거의 몇 배 이상 큰 용량이라 충전이 잘 된다.
한 겨울에도 이제 배터리 방전 걱정없이 관리하며 운전할 수 있게 되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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